19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우리나라 최초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탄생

2003년 5월 19일 첫선을 보인 사이언스타임즈(www.sciencetimes.co.kr)는 과학기술계 소식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가장 널리’ 전달하기 위해 탄생한 한국 최초의 인터넷 과학신문이다. 창간 이후 과학기술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차별화된 기획기사를 대거 발굴, 보도하면서 과학기술계의 대표적 인터넷 매체로 입지를 구축했다.
사이언스타임즈는 연합뉴스와 뉴스 보도 약정을 체결하여 국내외 과학뉴스에 대한 신속성과 정확성을 강화했다. 또한 텍스트 위주의 기사와 함께 과학소설, 과학만화, 카드뉴스 등 형식적 다양성을 시도했다. 최신 이슈에 따른 주제를 집중 취재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주요 과학 현안 및 정책과 관련한 오피니언 리더 칼럼, 전문가 인터뷰 기사 등을 게재하여 사실 보도뿐 아니라 대안까지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 칼럼이나 기고는 유명인사 중심으로 구성했고, 뉴스나 인터뷰 기사는 젊은 과학기술자 위주로 다루어 과학기술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객원기자, 전문필진, 통신원의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기사 작성에 있어 현장감과 효율성을 높였고, 설문조사, 토론회, 간담회 등을 취재해 다양한 형식의 기사를 게재하고자 했다. 특히 2015년 객원기자 및 필진 등 외부 인력의 수를 대폭 늘려 활발한 활동을 장려함으로써 질 높은 기사를 확보하고 제작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독자들이 편리하게 기사를 읽을 수 있도록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의 제휴를 통해 네이버의 뉴스스탠드 전문지 섹션에 과학뉴스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6년부터 모바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네이버 포스트, 모바일 플랫폼 피키캐스트 등과 협력하는 등 뉴스 플랫폼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했다. 이밖에 사이언스타임즈는 정부 출연연구소, 언론매체, 민간기관과의 협력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2016년에는 디지털타임스, 머니투데이에 사이언스타임즈 기사를 제공하여 신문 지면 및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과학기사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2017년에는 국방일보, 국제신문에 정기적으로 과학기사를 제공하였다. 또한 2017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MOU를 맺고 KISTI 사이트에 1만 6,000여 건의 과학동향 기사를 제공하였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등 민간기관에도 사이언스타임즈의 다양한 과학기사를 무료로 제공하여 과학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사이언스타임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과학기술, 과학문화계 핫이슈를 전달하는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 과학신문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